초보자 팁
타이머 없음, 라벨 바깥쪽 배치, 묶음 들기, 스캐너 스티커, 보관 구역, 2026년 7월 출시 후 피해야 할 실수.
시계는 없다 — 서두르지 말 것
라벨은 통로 쪽, 스티커 먼저
손님은 대개 이름만 말합니다. 선반에는 이름 라벨이 보이도록 두세요. 쌓기 전에 스티커를 확인하고 — 보트에서 온 소포도 처음부터 깨지기 쉽거나 무거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소포 처리.
더미째 들어 올리기
정리된 더미의 맨 아래를 잡으면 여러 상자를 한 번에 들 수 있습니다. 그다음 도착지별로 다시 쌓으세요.
혼잡해지기 전에 구역 만들기
입고·처리·지역 카운터·도착지별 환적·예외(반송·파손·연인 소포)를 일찍 나누세요. 패치 #3에서 보관 태그가 늘었습니다. 영상은 우체국 정리.
피해야 할 실수
- 아무 데나 쌓기 → 이름 있는 구역
- 스캐너 생략 → 손님 소포는 반드시 스캔
- 보트 서두르기 → 먼저 선장 항로 확인
- 대화 끊기 → 크기·스티커 단서는 마지막에 나오는 경우가 많음
- 연인 소포 묻어두기 → 밤 탐색을 위해 꺼내기 쉽게
차분한 첫 세션 보기
아래 영상은 계량·스탬프·응대·저녁 적재까지, 게임이 보상하는 페이스로 보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천천히 하면 불리한가?
아니요. 타이머도 파산도 없습니다.
먼저 무엇을 해금할까?
이동·스캔을 줄이는 도구, 그다음 온도 방. 진행 가이드 참고.
소포 식별은 어디서?
「소포 식별」 가이드와 해당 영상.